암환자와 설사 - 신한생명 참좋은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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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와 설사

admin 2018.04.13 09:14 조회 수 : 15

 

설사는 약물요법을 받는 많은 환자들이 흔히 경험할 수 있는 부작용 중의 하나입니다.
물과 같은 변을 하루에 4회 이상 보는 경우를 말하며,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몸무게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설사가 있는 경우 의사의 처방에 따라 지사제를 2알씩 4시간 간격으로 하루 8알까지 복용하고 그 후에도 설사가 지속될 경우에는 반드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급성설사는 48시간내에 감염성 요소, 약물,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14시간 내에 적극적인 중재가 필요합니다.
만성설사는 3주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하며 불명확한 원인, 질병, 치료와 관련해 조직에 손상을 받은 경우나 정상적인 신체 기능에 방해를받아 발생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설사의 증상은 복부통증, 쥐어짜거나 누르는 듯한 통증, 회음부의 불편감, 그리고 변 실금등을 포함합니다.
조절되지 않은 설사는 탈수, 전해질불균형, 신장기능부전을 유발하여 생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중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