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가 사용하는 설계사 명칭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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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는 금융 전반에 대해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전문가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서
보험설계사라는 용어 대신에 영문약자 명칭을 사용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런 행보에 따라서 보험설계사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면서 다양한 설계사 명칭 사용은 소비자의 혼란을 일으킬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들려오고 있는데요.

지난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재 보험사들이 보험설계사를 일컫는 명칭은 12개에 이르며, 이는 보험설게사들이
보험 판매에 그치지 않고 금융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재무 설계까지 지원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험설계사 명칭은 fc이다. 고객의 재무에 대한 상담을 하는 사람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삼성생명, 미래에셋생명,NH농협생명,신한생명,동양생명,흥국생명,흥국화재 등의 보험사에서 설계사 FC라고 부릅니다.

FC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설계사 명칭은 파이낸셜 플래너의 줄임말ㅇ니 FP다. 재무설계사를 뜻하고 있으며, FC와 크게
다른 것은 없습니다.

이외에서 회사명이나 브랜드를 활용해서 보험설계사의 명칭이 각각 다릅니다. 이런 명칭들은 고객들에게 오히려
혼란만 주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