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모든 시민들에게 자전거 보험료를 지원하다

보험뉴스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전거 사고에 따른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춘천시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2015년부터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가입해주고 있는데요.

보험료는 시에서 일괄적으로 납부하고 있으며, 전국 어디에서나 자전거로 인한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적용 가능한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 하였거나 자전거를 운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적인 사고 등에 대해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두셔야될 부분이 피보험자의 고의, 범죄행위, 심신상실, 정신질환, 경기용 등의 사고는 보험금 지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보장내용은 자전가 사고 사망, 후유장해, 4주 이상 진단 혹은 7일 이상 입원하였을 때 입원 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비 등을
춘천시민이라면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시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를 계속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